내과 전문의 닥터 키드니가 전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처방전
여름 김장, 방울토마토로 담갔습니다
불 앞에 오래 서기 힘든 여름, 짠 반찬 대신 꺼내 먹는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2026. 7. 17.
뉴스레터도 잠시 여름 방학을 갖습니다
매주 달려오던 편지를 잠시 여름의 속도로 바꿔보려 합니다.
2026. 7. 3.
초보라서 오히려 더 좋은 이유
러닝도 유튜브도, 여전히 초보입니다만.
2026. 6. 26.
지금 하는 일, ‘재미’ 없으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2026. 6. 19.
오늘은 잠시 쉬어갑니다
마감과 학회 일정이 겹친 한 주, 오늘은 조금 짧게 인사드립니다.
2026. 6. 12.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면 생기는 일
삶이 흔들릴 때마다, 나를 다시 일상으로 데려와 준 매일 아침의 반복
2026. 6. 5.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계속하는 사람에게도 막히는 날이 옵니다
2026. 5. 29.
왜 우리는 알면서도 또 마시게 될까?
식단도 운동도 수면도, 절제력을 아껴야 오래갑니다
2026. 5. 22.
건강한 사람들은 정말 절제력이 강한 걸까?
제가 절제의 여왕이라고요?
2026. 5. 15.
요즘 저는 절전 모드입니다
로봇도 과충전하지 않겠다는데?
2026. 5. 8.
나만 겪는 일은 없다는 위로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누군가의 이야기
2026. 5. 1.
도무지 바뀌지 않는 아이를 보며, 진짜 문제는
결국 나였습니다
2026. 4. 24.
다이어트 해도 체중이 변하지 않을 때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2026. 4. 17.
100점을 내려놓고 나서야 알게 된 것
저는 요즘 80점을 목표로 합니다
2026. 4. 10.
결핍의 역설, 시간이 없어서 새벽 운동을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시작한 습관, 건강하지 않아서 바뀐 삶
2026. 4. 3.
“얼마나 오래 살려고 그래?” 그 악플이 내게 남긴 질문
오래 살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닙니다.
2026. 3. 27.
헬스장에 가면 운동이 잘 되는 진짜 이유
집에서는 안 되던 운동, 왜 헬스장에선 될까?
2026. 3. 20.
완전히 망한 나의 습관 처방전
좋은 습관도 강요하면 오래가지 않습니다
2026. 3. 13.
멀어진 출퇴근,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
2026. 3. 6.
🏃♀️➡️시간이 없다고 말했던 엄마들에게
이름을 바꾸면 그 시간도 나의 시간이 된다
2026.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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